0–1세 가정양육 가산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0–1세를 가정에서 키우면 아동기본수당에 월 30만원을 더하는 가산입니다.
이름·키워드로 찾고, 분류와 2027 예산안/현행을 겹쳐 고를 수 있습니다. 필터는 주소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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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0–1세를 가정에서 키우면 아동기본수당에 월 30만원을 더하는 가산입니다.
경기도에 사는 만 24세에게 분기마다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도 사업입니다. 보도·조례 기준 분기 25만원(연 100만원)이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해당 연도 조례를 확인하세요.
광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최대 300만원)을 주는 시 사업입니다. 재학·휴학·졸업예정자는 빠지고, 졸업·중퇴·수료한 사람만 신청합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고 초·중·고 자녀가 있는 가구에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기초생활 교육급여입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리는 예산안입니다. 취업 취약계층과 첫 취업 청년 트랙이 함께 확대됩니다.
학자금 지원 구간(1–9구간)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입니다. 2027학년도 지원 가능 대학 명단이 따로 발표됩니다.
2027년부터 납부 이력이 없는 만 18–26세가 처음 가입하면 첫 1개월 보험료를 국가가 냅니다. 기준소득월액 하한 기준 약 4만 2,000원입니다. 신청해야 하며 자동 지급이 아닙니다.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주는 근로장려금(EITC)입니다. 현행 최대액은 단독 165만·홑벌이 285만·맞벌이 330만원입니다. 재산·가구 유형은 이 계산기가 재현하지 않습니다.
농촌·준농촌에 사는 건강보험 지역가입 농업인에게 보험료의 최대 28%를 지원합니다. 2026년 지침 기준 월 최대 10만 6,650원입니다. 농어촌 22% 경감과는 별도입니다.
기준중위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초등 연 40만·중등 50만·고등 6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줍니다. 교육급여와 중복되지 않습니다.
자녀 3명 이상 가구의 대학생에게 학자금 9구간 이하이면 국가장학금 I유형을 다자녀 기준으로 줍니다. 셋째 이상은 여러 구간에서 등록금 전액입니다. I유형 일반 트랙과 같은 창구입니다.
부산에 사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사회진입 활동비를 월 30만원씩 6개월(최대 180만원) 포인트로 주는 시 사업입니다. 2026년 모집은 1,000명이었고, 소득 구간별로 나눠 추첨했습니다.
민간 배달앱 독과점에 대응해 공공성 있는 상생배달앱 3–4곳을 선정하고, 소비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2% 이하이면 생계급여를 받습니다. 2027년 1인 최저보장 약 87.6만원, 4인 약 221.8만원입니다. 현행 법령 사업입니다.
서울에 사는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을 지원하는 시 사업입니다. 국비 구직촉진수당과 창구가 다릅니다. 연도 공고의 소득·활동 요건을 확인하세요.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때 휴업비나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신설 사업입니다. 예산안은 1인당 최대 10만원 규모로 잡혀 있습니다.
직접 융자와 이차보전 민간대출을 합쳐 정책자금을 공급하는 안내 사업입니다. 현금 지원금이 아니라 대출·이자 지원입니다.
고용보험에 든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었을 때 받는 구직급여입니다. 법률에 따른 현행 제도이며, 평균임금의 60%를 일액 상·하한 안에서 지급합니다.
아동수당을 개편해 0–12세에게 월 20만원(현금+지역상품권)을 주는 방향입니다. 지방우대 지역은 월 30만원.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출산세액공제를 하나로 묶어, 출생 후 1년 동안 네 번에 나눠 줍니다. 첫째 1000만원부터 지방 셋째 이상 최대 2000만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등에 동절기 전기·가스·지역난방 요금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현행 제도입니다. 연도별 단가는 산업통상자원부 공고를 따릅니다.
원가족 지원이 어렵고 근로가 힘든 미혼 임신부에게 임신 후기 3개월간 월 23만원을 주는 2027년 시범 사업 방향입니다. 국회·공고 확정 전입니다.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2026년 공고 평균 4,000만원, 1단계 2,000만원)과 창업 프로그램을 주는 선발형 지원입니다. 여성 특화 트랙이 같은 공고 안에 있습니다. 현금 수당이 아닙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의 의료비 본인부담을 낮추는 기초생활 의료급여입니다. 1종·2종과 본인부담 상한은 공고·법령을 따릅니다.
인천에 사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최종학교 졸업자)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총 300만원)을 카드와 인천e음 쿠폰으로 주는 시 사업입니다. 소득은 기준중위소득 50% 초과 150% 이하 구간입니다.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홑벌이·맞벌이 가구에 자녀 1명당 연 50만–100만원을 주는 국세청 자녀장려금입니다. 총소득 7,000만원 미만, 재산 2.4억원 미만입니다.
출산한 자영업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게 3개월간 월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주는 신설안입니다.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등록 장애인이면서 생계·의료급여 수급 등인 가구에 월 수당을 줍니다. 재가·시설 단가는 연도 고시입니다.
일상생활·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를 보내는 현행 서비스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대상 9천명 확대, 단가 4% 인상(시간당 1만 7,960원)입니다.
장애의 정도가 심한 18세 이상에게 기초급여·부가급여를 줍니다. 2027년 7월부터 3급 단일 장애까지 대상을 넓히는 예산안입니다. 선정기준액·급여액은 공고를 따릅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8% 이하인 임차·자가 가구의 주거비를 돕는 기초생활 주거급여입니다. 2027년 선정 기준이 함께 오릅니다.
2027년 예산안은 지방 국립대 전액장학금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을 4천명에서 1만명으로 늘립니다. 수도권 대학은 해당하지 않는 설계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청년 공공임대를 10.6만 호로 늘리고, 역세권 보편형 주택의 절반 이상을 청년에게 배정하는 방향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입주 기회 안내입니다.
월세에 사는 청년 가구에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7년 예산안은 소득 기준을 중위 60%에서 100%로 낮추고, 차상위 이하는 최장 48개월까지 줍니다.
전세·반전세 청년의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돕고, 반전세는 전세·월세 대출을 묶는 결합보증을 새로 두는 방향입니다.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하는 자산형성 계좌입니다. 청년미래적금(보편 기여금)과 다릅니다. 중위 50% 이하·근로 요건이 핵심입니다.
독립 경영을 시작하는 청년농에게 최장 3년, 월 최대 11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7년 농식품부 예산안에 영농정착지원금이 반영됐습니다.
5년·월 최대 70만원을 넣는 기존 청년 자산형성 계좌입니다. 신규 가입은 2025년 12월에 끝났습니다. 지금 검색되는 청년적금의 신규 창구는 청년미래적금이며, 내일저축계좌와도 다릅니다.
만 19–34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도서·체육에 쓰는 문화이용권을 매년 지급하는 방향입니다.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만 19–34세가 3년 동안 매월 최대 50만원을 넣고, 정부가 기여금을 매칭하는 자산 형성 적금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연소득 가입 문턱을 없앱니다.
창업 5년 미만 청년 소상공인이 휴업·폐업 등 경영 위기를 겪을 때 재도전까지 보장하는 맞춤형 정책보험 신설안입니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부모 가구에 아동 1인당 월 25만원을 지원하는 한부모·청소년부모 양육비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소득 기준을 중위 66% 이하로 완화합니다.
소득이 기준중위 66% 이하인 한부모 가구에 아동양육비를 지원합니다. 2027년 예산안은 중위 65%에서 66%로 문을 넓혀 수혜 아동을 늘리는 방향입니다.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생애 한 번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나이·소득과 관계없고, 2027년 하반기 시행·2027년 1월 이후 신고분 소급 적용 방향입니다.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점포 철거·원상복구 비용을 실비로 지원합니다. 2026년 공고는 폐업일에 따라 최대 400만원 또는 600만원, 3.3㎡당 20만원 이내입니다. 전직장려수당과 별도입니다.
폐업 전후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패키지입니다. 교육·심리 회복, 전직장려수당, 취업 연계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