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 2027 예산안 · 국회 확정 전
국민연금 첫보험료 지원
2027년부터 납부 이력이 없는 만 18–26세가 처음 가입하면 첫 1개월 보험료를 국가가 냅니다. 기준소득월액 하한 기준 약 4만 2,000원입니다. 신청해야 하며 자동 지급이 아닙니다.
첫 1개월 약 4만 2,000원
누가 해당하나
- 만 18–26세
계산기에 넣을 것: 나이
재산·중복 수급·증빙 서류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금액이 의미하는 것
- 첫 1개월 약 4만 2,000원 — 복지부 정책브리핑: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보험료 전액, 약 4만 2,000원. 이미 납부 이력이 있으면 보험료 대신 가입기간 1개월 산입. 2027.1.1. 이후 18세(2009년생부터). 국회 통과 법령, 시행 세부 공고 확인.
융자·보험·입주 경쟁·바우처는 계좌 입금이 아닙니다. 범위와 조건부는 확정 지급이 아닙니다.
신청·공식 안내
신청 창구와 시기는 국회 확정 뒤 시행 공고에서 정해집니다.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관련 안내
같이 볼 사업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 경기도에 사는 만 24세에게 분기마다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도 사업입니다. 보도·조례 기준 분기 25만원(연 100만원)이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해당 연도 조례를 확인하세요.
-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 광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최대 300만원)을 주는 시 사업입니다. 재학·휴학·졸업예정자는 빠지고, 졸업·중퇴·수료한 사람만 신청합니다.
- 구직촉진수당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리는 예산안입니다. 취업 취약계층과 첫 취업 청년 트랙이 함께 확대됩니다.
- 국가장학금 I유형 — 학자금 지원 구간(1–9구간)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입니다. 2027학년도 지원 가능 대학 명단이 따로 발표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정책브리핑(국민연금법 개정, 2027.1.1. 시행): 납부 이력 없는 18세 청년 첫 1개월 보험료, 약 4.2만원. 연합뉴스 등 청년대책 보도는 18–26세 신청. 건강보험료 지원과 다른 제도입니다.
마지막 갱신 2026-09-16 ·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