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 청년 · 2027 예산안 · 국회 확정 전
지방대 지역인재·국립대 전액장학금
2027년 예산안은 지방 국립대 전액장학금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을 4천명에서 1만명으로 늘립니다. 수도권 대학은 해당하지 않는 설계입니다.
등록금 전액 또는 지역인재 장학금 · 선발
누가 해당하나
- 대학 재학
- 비수도권(지방) 거주
계산기에 넣을 것: 대학 재학, 시·도
재산·중복 수급·증빙 서류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금액이 의미하는 것
- 등록금 전액 또는 지역인재 장학금 · 선발 — 국립대 전액과 사립 지역인재는 트랙이 다릅니다. 성적·지역 인재 요건·정원은 공고를 따릅니다.
융자·보험·입주 경쟁·바우처는 계좌 입금이 아닙니다. 범위와 조건부는 확정 지급이 아닙니다.
신청·공식 안내
신청 창구와 시기는 국회 확정 뒤 시행 공고에서 정해집니다.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관련 안내
같이 볼 사업
-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 경기도에 사는 만 24세에게 분기마다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도 사업입니다. 보도·조례 기준 분기 25만원(연 100만원)이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해당 연도 조례를 확인하세요.
-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 광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최대 300만원)을 주는 시 사업입니다. 재학·휴학·졸업예정자는 빠지고, 졸업·중퇴·수료한 사람만 신청합니다.
- 교육급여 —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고 초·중·고 자녀가 있는 가구에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기초생활 교육급여입니다.
- 구직촉진수당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리는 예산안입니다. 취업 취약계층과 첫 취업 청년 트랙이 함께 확대됩니다.
출처
2027년 청년정책·금융위·교육 보도: 지방국립대 전액장학금 신설, 지방 사립 지역인재장학금 0.4만→1.0만명. 국회 확정 전. 대학 소재와 거주 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 갱신 2026-09-16 ·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