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한부모 · 구직·실업 · 현행 제도
근로장려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주는 근로장려금(EITC)입니다. 현행 최대액은 단독 165만·홑벌이 285만·맞벌이 330만원입니다. 재산·가구 유형은 이 계산기가 재현하지 않습니다.
연 최대 165만–330만원(현행 가구유형별)
누가 해당하나
- 임금근로자·자영업·특고
- 연 소득 4,400만원 미만
계산기에 넣을 것: 일하는 형태, 소득
재산·중복 수급·증빙 서류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금액이 의미하는 것
- 연 최대 165만–330만원(현행 가구유형별) — 2026년 정기신청(2025년 귀속) 기준. 2026년 세제개편안은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단독 180만·홑벌이 310만·맞벌이 360만원, 소득 문턱 2,600만·3,700만·5,200만원. 국회 의결 전.
융자·보험·입주 경쟁·바우처는 계좌 입금이 아닙니다. 범위와 조건부는 확정 지급이 아닙니다.
신청·공식 안내
국세청 홈택스·손택스(모바일)나 세무서에서 신청합니다. 정기 신청은 매년 5월이고, 근로소득만 있으면 반기 신청(3월·9월)도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안내
같이 볼 사업
-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 — 광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최대 300만원)을 주는 시 사업입니다. 재학·휴학·졸업예정자는 빠지고, 졸업·중퇴·수료한 사람만 신청합니다.
- 교육급여 —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고 초·중·고 자녀가 있는 가구에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기초생활 교육급여입니다.
- 구직촉진수당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리는 예산안입니다. 취업 취약계층과 첫 취업 청년 트랙이 함께 확대됩니다.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 농촌·준농촌에 사는 건강보험 지역가입 농업인에게 보험료의 최대 28%를 지원합니다. 2026년 지침 기준 월 최대 10만 6,650원입니다. 농어촌 22% 경감과는 별도입니다.
출처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안내: 단독 2,200만/최대 165만, 홑벌이 3,200만/285만, 맞벌이 4,400만/330만, 재산 2.4억원 미만(1.7억 이상 50% 감액). 정책브리핑 2026 세제개편안: 2027.9 신청분부터 문턱·최대액 인상, 국회 심의 전. 계산기는 재산·가구유형을 묻지 않는 개요입니다.
마지막 갱신 2026-09-16 ·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