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 육아 · 2027 예산안 · 국회 확정 전
자영업자·특고 육아수당
출산한 자영업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게 3개월간 월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주는 신설안입니다.
월 50만원 × 3개월(총 150만원)
누가 해당하나
- 임금근로자는 고용보험 육아휴직급여를 먼저 확인하세요.
- 출산한 자영업자·특고가 대상입니다.
계산기에 넣을 것: 사업자(자영업자), 일하는 형태, 자녀 수, 출산 예정
재산·중복 수급·증빙 서류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금액이 의미하는 것
- 월 50만원 × 3개월(총 150만원) — 고용보험 육아휴직급여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한시·정액 지원 성격입니다.
융자·보험·입주 경쟁·바우처는 계좌 입금이 아닙니다. 범위와 조건부는 확정 지급이 아닙니다.
신청·공식 안내
신청 창구와 시기는 국회 확정 뒤 시행 공고에서 정해집니다.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관련 안내
같이 볼 사업
- 0–1세 가정양육 가산 —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0–1세를 가정에서 키우면 아동기본수당에 월 30만원을 더하는 가산입니다.
-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 기준중위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초등 연 40만·중등 50만·고등 6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줍니다. 교육급여와 중복되지 않습니다.
- 다자녀 국가장학금 — 자녀 3명 이상 가구의 대학생에게 학자금 9구간 이하이면 국가장학금 I유형을 다자녀 기준으로 줍니다. 셋째 이상은 여러 구간에서 등록금 전액입니다. I유형 일반 트랙과 같은 창구입니다.
- 상생배달앱 지원 — 민간 배달앱 독과점에 대응해 공공성 있는 상생배달앱 3–4곳을 선정하고, 소비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출처
2027년 정부 예산안 국민체감 사업: 자영업자·특고 육아수당 3개월간 월 50만원, 예산 약 93억원 신규. 고용보험 육아휴직급여 사각지대 보완. 임금근로자는 고용보험을 먼저. 국회 확정 전.
마지막 갱신 2026-09-16 ·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