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한부모 · 현행 제도
에너지바우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등에 동절기 전기·가스·지역난방 요금을 바우처로 지원하는 현행 제도입니다. 연도별 단가는 산업통상자원부 공고를 따릅니다.
동절기 바우처 · 가구·세대원 공고 단가
누가 해당하나
-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계산기에 넣을 것: 소득·가구원 수
재산·중복 수급·증빙 서류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금액이 의미하는 것
- 동절기 바우처 · 가구·세대원 공고 단가 — 연도·가구원·장애인·고령 가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정확한 연간 단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융자·보험·입주 경쟁·바우처는 계좌 입금이 아닙니다. 범위와 조건부는 확정 지급이 아닙니다.
신청·공식 안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합니다. 신청 기간은 해마다 공고되며, 지난해 받은 가구는 자동으로 신청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련 안내
같이 볼 사업
- 교육급여 —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고 초·중·고 자녀가 있는 가구에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기초생활 교육급여입니다.
- 근로장려금 —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주는 근로장려금(EITC)입니다. 현행 최대액은 단독 165만·홑벌이 285만·맞벌이 330만원입니다. 재산·가구 유형은 이 계산기가 재현하지 않습니다.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 농촌·준농촌에 사는 건강보험 지역가입 농업인에게 보험료의 최대 28%를 지원합니다. 2026년 지침 기준 월 최대 10만 6,650원입니다. 농어촌 22% 경감과는 별도입니다.
-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 기준중위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자녀에게 초등 연 40만·중등 50만·고등 6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줍니다. 교육급여와 중복되지 않습니다.
출처
에너지바우처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연도 공고.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등이 기본이며 장애인·고령 가산이 있습니다. 계산기는 중위 50% 이하를 후보 근사로만 표시하고 연간 단가(가구원·연료)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2027 단가는 해당 연도 공고.
마지막 갱신 2026-09-16 ·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