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갱신 2026-09-16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같이 보기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을 때 복지급여와 창구가 다릅니다. 재산 칸은 없습니다.

이 상황으로 계산

두 장려금을 한 번에 보는 이유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을 때 「근로장려금」검색이 많습니다.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으면 자녀장려금을 같은 국세청 창구에서 같이 신청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 계산기는 일자리와 연 환산 소득, 자녀 수만 봅니다. 재산 2.4억원·주택 가액은 재현하지 않습니다. 가능은 지급 결정이 아닙니다.

기초·한부모(+재직)로 계산. 제도 한계는 한부모·기초 계산 전과 겹칩니다.

근로장려금이 보는 것

근로장려금 현행 최대는 단독 165만, 홑벌이 285만, 맞벌이 330만원입니다. 총소득 문턱은 단독 2,200만, 홑벌이 3,200만, 맞벌이 4,400만원. 계산기는 맞벌이 문턱(4,400만원)으로만 가늠하므로, 단독 가구는 실제보다 너그럽게 뜰 수 있습니다. 2026 세제개편안은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최대 180만·310만·360만원, 문턱 2,600만·3,700만·5,200만원이 거론됩니다. 국회 의결 전입니다.

자녀장려금

홑벌이·맞벌이, 총소득 7,000만원 미만, 자녀 1인당 연 50만–100만원(점감). 단독(부양자녀 없음)은 해당 없습니다. 재산 1.7억–2.4억이면 50% 감액 안내가 있습니다. 이 폼에 재산 칸이 없습니다. 자녀세액공제와 겹치면 공제액을 빼는 구조가 안내됩니다.

복지급여와 창구

중위가 더 낮으면 생계급여 후보가 같이 뜰 수 있습니다. 장려금은 국세청 홈택스, 기초는 복지로입니다. 한 줄로 더해 연 수입처럼 쓰지 마세요. 재산 2.4억원 이상이거나 주택·토지가 많으면 공고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칸이 없습니다.

신청 시기

정기신청은 보통 5월, 기한 후 신청은 그다음 해까지 감액되는 안내가 있습니다. 반기 신청은 근로소득 중심이며 일부 선지급 후 정산합니다. 사업소득·종교인 소득도 대상이 되는 안내가 있습니다. 계산기는 신청 월을 묻지 않습니다. 맞벌이 여부와 부양자녀 연령(18세 미만)도 근사입니다. 비교 허브의 한부모 줄은 나는 얼마 받나입니다. 공식 안내는 국세청 근로장려금입니다.

최종 수정 2026-09-16. 현행 장려금 + 세제개편안 혼재 · 국회 확정 전. 초안.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질문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같이 받나요?

같은 국세청 정기신청에서 같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없으면 자녀장려금은 해당 없습니다. 재산 기준은 이 계산기가 묻지 않습니다.

최대 330만원이 바로 입금되나요?

아닙니다. 가구 유형(단독·홑벌이·맞벌이)과 소득 구간에 따라 점감합니다. 계산기는 범위만 보여 줍니다.

생계급여와 같이 보나요?

창구가 다릅니다. 생계급여는 복지로·주민센터, 장려금은 홈택스입니다. 이전소득이 있으면 생계 보충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관련 사업

근로장려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주는 근로장려금(EITC)입니다. 현행 최대액은 단독 165만·홑벌이 285만·맞벌이 330만원입니다. 재산·가구 유형은 이 계산기가 재현하지 않습니다.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홑벌이·맞벌이 가구에 자녀 1명당 연 50만–100만원을 주는 국세청 자녀장려금입니다. 총소득 7,000만원 미만, 재산 2.4억원 미만입니다.

생계급여(국민기초생활보장)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2% 이하이면 생계급여를 받습니다. 2027년 1인 최저보장 약 87.6만원, 4인 약 221.8만원입니다. 현행 법령 사업입니다.

이 상황으로 계산

이 계산기의 한계 · 갱신 로그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