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 2027 예산안 · 국회 확정 전

장애인 활동지원

일상생활·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를 보내는 현행 서비스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대상 9천명 확대, 단가 4% 인상(시간당 1만 7,960원)입니다.

시간당 1만7,960원 · 종합조사 시간

이 조건으로 계산

누가 해당하나

  • 장애 정도 중증·경증

계산기에 넣을 것: 장애 정도

재산·중복 수급·증빙 서류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금액이 의미하는 것

  • 시간당 1만7,960원 · 종합조사 시간 — 월 시간은 종합조사 구간마다 다릅니다. 현금 수당이 아니라 서비스 시간입니다. 국회 확정 전 단가.

융자·보험·입주 경쟁·바우처는 계좌 입금이 아닙니다. 범위와 조건부는 확정 지급이 아닙니다.

신청·공식 안내

신청 창구와 시기는 국회 확정 뒤 시행 공고에서 정해집니다.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공고 보기

관련 안내

같이 볼 사업

  • 장애수당 —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등록 장애인이면서 생계·의료급여 수급 등인 가구에 월 수당을 줍니다. 재가·시설 단가는 연도 고시입니다.
  • 장애인연금 — 장애의 정도가 심한 18세 이상에게 기초급여·부가급여를 줍니다. 2027년 7월부터 3급 단일 장애까지 대상을 넓히는 예산안입니다. 선정기준액·급여액은 공고를 따릅니다.

출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2027년 복지부 예산안: 대상 약 9,000명 확대, 시간당 단가 4.0% 인상 1만 7,960원. 월 시간은 국민연금공단 종합조사 구간. 현금 수당이 아니라 활동지원사 파견. 본인부담은 소득 구간 고시. 계산기는 등록 여부만 가늠. 국회 확정 전.

마지막 갱신 2026-09-16 ·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