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갱신 2026-09-16

생계급여·한부모·에너지바우처

저소득·한부모 가구의 현행 현금·바우처를 중위 비율로 가늠합니다.

이 상황으로 계산

기초생활·한부모·에너지, 검색이 많은 현행 제도

2027 청년·신혼 예산안과 별도로, 「생계급여」「주거급여」「한부모 양육비」「에너지바우처」검색은 겨울·연초마다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공개된 선정 기준(중위 비율)으로만 가늠합니다. 재산·부양의무·공적자료 조사는 재현하지 않습니다. 지급은 공식 사이트와 주민센터 안내가 우선입니다.

기초·한부모 상황으로 계산하면 한부모 여부와 소득을 묻습니다. 재산 조사를 하지 않는 한계는 계산 전에 알 것에 있습니다. 중위소득 표는 출처와 갱신에 있습니다.

생계급여

생계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 32% 이하인 가구에 보충 급여를 줍니다. 2027년 1인 최저보장 약 87만 5,533원, 4인 약 221만 7,563원입니다. 계산기는 입력 소득이 중위 32% 이하인지만 봅니다. 실제 지급액은 이미 있는 소득을 뺀 나머지입니다.

주거급여

주거급여 선정은 중위 48% 수준입니다. 임차 가구는 기준임대료 안에서 실제 임차료를 보조하고, 자가는 수선유지급여입니다. 청년 월세 지원과 대상이 겹치면 공고의 중복 규정을 확인하세요. 주거 전반은 월세·주거 가이드입니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한부모 아동양육비는 2027년 예산안에서 중위 66% 이하로 문을 넓힙니다. 월 약 20만원대입니다. 만 24세 이하이면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월 25만원)를 같이 보세요. 미혼 임신 중이면 예비양육수당(월 23만원×3개월, 시범안)입니다. 육아 보편 수당은 아동기본수당 가이드입니다.

의료급여·교육급여

기초생활은 생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의료급여는 중위 40% 이하 가구의 진료 본인부담을 낮춥니다. 교육급여는 중위 50% 이하·초중고 자녀의 학용품비입니다. 네 급여를 한 번에 신청하는 창구가 많으니, 계산기는 중위 비율로만 후보를 띄웁니다.

에너지바우처

에너지바우처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등에 동절기 전기·가스·지역난방을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단가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연도 공고입니다. 계산기는 저소득 구간(중위 50% 근사)이면 후보로만 표시합니다.

공식 링크는 각 사업 페이지에 있습니다. 허위 수급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신청 창구와 조사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는 주민센터(읍면동)와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고, 공적자료 조사 후 결정됩니다. 계산기의 ‘가능’은 그 조사를 건너뛴 소득 비율 추정입니다. 자동차·금융재산·부양의무자 기준이 남아 있는 항목은 탈락 사유가 됩니다.

의료급여와 교육급여는 위 절에 있습니다. 생계급여 수급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생계가 후보면 보건복지부 안내를 같이 보세요.

차상위와 한부모

차상위는 중위 50% 전후 계층을 부르는 말입니다. 에너지바우처·일부 감면은 차상위까지 열립니다. 한부모 양육비는 2027안에서 중위 66%로 그보다 넓습니다. 한부모이면서 중위 20%대이면 생계·양육비·바우처가 동시에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중복 지급 제한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장애인 연금·수당·활동지원은 장애인 가이드입니다. 국가장학금은 학자금 가이드입니다. 근로·자녀장려금은 국세청 창구이며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으로 가늠합니다. 재산 2.4억원 기준은 이 폼에 없습니다.

최종 수정 2026-09-16. 현행 법령·고시 기준이 섞여 있습니다. 예산안 항목과 혼동하지 마세요.

질문

생계급여 중위 32%는 확정인가요?

2027년 기준중위소득 인상과 생계급여 선정 기준 32%는 보건복지부 발표·예산 자료에 따른 현행 체계입니다. 실제 수급은 소득인정액·재산 조사 후 결정됩니다.

한부모 양육비와 아동기본수당은 다른가요?

다릅니다. 아동기본수당은 보편 개편안, 한부모 아동양육비는 중위 66% 이하(2027 예산안) 한부모·조손 가구 사업입니다. 청소년부모는 월 25만원 트랙이 있습니다.

에너지바우처 금액이 왜 범위인가요?

연도·가구원·장애인·고령 가산에 따라 단가가 달라 공고를 따릅니다. 계산기는 저소득 구간 여부만 가늠합니다.

관련 사업

생계급여(국민기초생활보장)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2% 이하이면 생계급여를 받습니다. 2027년 1인 최저보장 약 87.6만원, 4인 약 221.8만원입니다. 현행 법령 사업입니다.

주거급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8% 이하인 임차·자가 가구의 주거비를 돕는 기초생활 주거급여입니다. 2027년 선정 기준이 함께 오릅니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소득이 기준중위 66% 이하인 한부모 가구에 아동양육비를 지원합니다. 2027년 예산안은 중위 65%에서 66%로 문을 넓혀 수혜 아동을 늘리는 방향입니다.

근로장려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세청이 주는 근로장려금(EITC)입니다. 현행 최대액은 단독 165만·홑벌이 285만·맞벌이 330만원입니다. 재산·가구 유형은 이 계산기가 재현하지 않습니다.

이 상황으로 계산

이 계산기의 한계 · 갱신 로그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