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갱신 2026-09-16
청년 월세 지원 중위소득 100%
월세와 가구 소득만 있어도 주거 사업을 먼저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청년 월세 지원, 중위 100%로 문턱을 낮추는 안
「청년 월세 지원」2027년 예산안은 소득요건을 기준중위 60%에서 100%로 완화합니다. 월 최대 20만원 한도는 현행을 유지하는 보도가 많고, 차상위 이하는 24개월에서 48개월로 늘립니다. 임차료가 20만원보다 낮으면 실비로 줄어듭니다. 청년 월세 지원과 주거 상황 계산을 같이 쓰세요. 칸을 점검하려면 자격 체크리스트입니다. 국회 확정 전입니다.
1인 가구 2027년 중위 100%는 월 2,736,042원, 2인은 약 448만원입니다. 맞벌이·부모 합산 여부는 공고의 가구 정의가 결정합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가구원 수와 소득만으로 비율을 냅니다.
자격 체크 순서
만 19–34세, 월세, 가구 소득이 중위 100% 이하인지를 보면 됩니다. 독립 가구·무주택·부모 주택 제외·전용면적 상한은 국토부·지자체 공고에 있습니다. 계산기는 공고 세부를 모두 재현하지 않습니다. 시군구 칸은 참고용이며 자격 판정에는 시·도를 씁니다.
기간
일반 최장 24개월, 차상위 이하(계산기는 중위 50% 근사) 48개월 안입니다. 이미 수급한 기간이 있으면 잔여 개월이 줄어듭니다. 이 이력은 입력하지 않습니다.
전세·공공임대·보증료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는 중위 200%까지 넓히고 한도 약 50만원이 거론됩니다. 내용은 전세보증 보증료. 0원부터 최대 50만원처럼 보이면 라벨(최대 약 50만원)을 따릅니다. 공공임대 10.6만 호·보편형 주택은 청년 공공임대입니다. 입주 경쟁이지 현금이 아닙니다.
주거급여와 저소득 주거
기준중위 48% 이하 임차·자가 가구는 현행 주거급여 후보입니다. 청년 월세보다 선정 기준이 낮고, 기준임대료는 시·군·구 고시입니다. 생계급여 수급이면 기초생활 가이드와 함께 보세요. 에너지바우처는 동절기 별도 사업입니다.
신혼 가구
월세 청년이면서 혼인·출산 가구면 신혼부부지원금과 동시에 떠야 정상입니다. 주거 현금과 혼인·출산 현금은 제도가 다릅니다. 청년지원금 총정리에서 적금·문화패스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월세 청년 예시는 나는 얼마 받나에 있습니다. 사업 검색은 주거 분류입니다.
신청 시기와 증빙
청년 월세는 보통 임대차 계약서, 월세 이체 내역, 소득·가구 자료를 받습니다. 전대·무상 거주·사글세의 인정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계산기는 주거 형태를 월세/전세/자가/기타로만 나눕니다. 고시원·기숙사는 공고의 주택 유형을 확인하세요.
소득 산정에서 근로소득 30% 공제를 없애는 안이면, 예년에 겨우 들어갔던 가구가 탈락하거나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중위 100% 완화와 공제 폐지가 동시에 움직이므로, 작년 결과로 올해를 단정하지 마세요.
전월세 결합보증
보증료 지원과 전월세 결합보증은 현금 월세와 다른 상품입니다. 보증금이 크고 월세가 낮은 반전세는 월세 지원 대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주거를 전세로 두면 월세 지원은 빠지고 보증료가 남습니다.
최종 수정 2026-09-16.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
질문
청년 월세 지원 중위소득 100%면 얼마인가요?
2027년 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는 월 2,736,042원입니다. 근로소득 30% 공제를 폐지하는 안이라, 예년보다 명목 소득 기준이 달라집니다.
전세도 월세 지원을 받나요?
월세 지원은 월세 임차가 대상입니다. 전세는 보증료 지원·전세임대·공공임대를 보세요.
주거급여와 청년 월세를 같이 받나요?
소득 구간이 겹칠 수 있습니다. 중복 여부는 국토부·지자체 공고를 따르세요. 계산기는 둘 다 후보로 띄울 수 있습니다.
부모 집에 살면요?
독립 가구·부모 주택 제외 같은 세부는 공고에 있습니다. 계산기는 주거 형태만 봅니다.
관련 사업
청년 월세 지원
월세에 사는 청년 가구에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7년 예산안은 소득 기준을 중위 60%에서 100%로 낮추고, 차상위 이하는 최장 48개월까지 줍니다.
청년 전세보증 보증료·전월세결합보증
전세·반전세 청년의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돕고, 반전세는 전세·월세 대출을 묶는 결합보증을 새로 두는 방향입니다.
주거급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8% 이하인 임차·자가 가구의 주거비를 돕는 기초생활 주거급여입니다. 2027년 선정 기준이 함께 오릅니다.
청년 공공임대·지원주택
2027년 예산안은 청년 공공임대를 10.6만 호로 늘리고, 역세권 보편형 주택의 절반 이상을 청년에게 배정하는 방향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입주 기회 안내입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