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갱신 2026-09-16
아동기본수당·육아 지원 2027
막내 나이와 가정양육 여부가 월액을 가릅니다.
아동기본수당 2027, 월 20만–30만원
보건복지부 예산안은 아동수당을 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합니다. 기본 월 20만원, 지방우대 월 30만원, 0–1세 가정양육 가산 월 30만원입니다. 「아동기본수당」「나는 얼마 받나」검색에 맞춰 총액을 가늠하려면 막내 나이·거주 시·도·어린이집 이용 여부를 넣으세요. 육아 상황으로 계산.
지급 수단은 현금과 지역사랑상품권을 절반씩 섞는 보도가 있습니다. 사용처·환전 제한은 지자체 고시를 따릅니다. 이 계산기는 월액만 보여 줍니다. 국회 확정 전입니다.
연령 이행과 기존 아동수당
개편안은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고, 대상 연령을 해마다 한 살씩 넓히는 이행이 거론됩니다. 이미 아동수당을 받는 아동은 한동안 현행 월 10만원대가 남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막내 나이에 새 제도가 바로 적용되는 것처럼 가늠하므로, 기존 아동 가구는 과대 추정이 될 수 있습니다. 공고의 적용 연령표를 우선하세요.
출산지원금과 겹쳐 보기
출생 직후 1년은 아이맞이지원금이 큰 목돈입니다. 매달 받는 쪽은 아동기본수당과 0–1세 가산입니다. 「출산지원금 얼마」는 아이맞이 가이드, 혼인 100만원은 신혼부부지원금입니다. 둘을 더한 12세까지의 누적 시나리오는 보도마다 다르니, 공식 시뮬레이션이 나오면 그 숫자를 따르세요.
자영업·한부모·기초
자영업·특고 가구는 육아수당 월 50만원×3개월이 예산안에 있습니다. 저소득 한부모는 아동양육비(중위 66%, 월 약 20만원대)가 현행·예산안입니다.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으면 자녀장려금(1인당 연 50만–100만원)과 근로장려금을 국세청에서 같이 봅니다. 다문화가족 중위 100% 이하는 자녀 교육활동비입니다. 생계·주거급여는 기초·한부모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사업 검색은 육아 분류입니다. 공식 사이트 링크는 각 사업 페이지에 있습니다.
보육료·유아학비와의 관계
어린이집·유치원 이용 아동은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이 따로 있습니다. 가정양육 가산은 그 반대 상황입니다. 계산기에 0–1세 가정양육을 ‘예’로 두면 가산이 뜨고, ‘아니오’로 두면 빠집니다. 시간제 보육처럼 중간 형태는 공고를 따릅니다.
아동기본수당의 상품권 비율이 확정되면 실질 구매력이 지역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 20만원을 전액 현금처럼 가계부에 넣지 마세요. 지방우대 30만원도 같은 방식일 수 있습니다.
다자녀·막내 나이
수당은 아동 1인당인 설계가 일반적입니다. 계산기의 자녀 수는 아이맞이(출생 순서)와 아동수당(인원)에 함께 쓰이므로, 큰아이와 막내의 적용 연령이 다르면 과대·과소가 납니다. 막내만 0세이고 큰아이가 초등학생이면, 개편안 이행 연도에 따라 큰아이는 현행 아동수당일 수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가 있는 3자녀 이상 가구는 다자녀 국가장학금을 학자금 가이드와 같이 보세요.
최종 수정 2026-09-16.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
질문
아동기본수당 월 20만원은 전원 현금인가요?
보도 기준 현금과 지역사랑상품권을 절반씩입니다. 지방우대는 월 30만원입니다.
지금 받는 아동수당과 바로 바뀌나요?
개편안은 2027년 7월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하고, 연령은 해마다 한 살씩 넓히는 이행이 거론됩니다. 기존 아동은 현행 아동수당이 남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에 보내면 가정양육 가산을 못 받나요?
0–1세 가산은 가정양육(보육기관 미이용)이 전제입니다. 어린이집·유치원 이용 아동은 보육료 지원 쪽을 보세요.
한부모도 아동기본수당을 받나요?
보편 수당이면 한부모도 대상이 됩니다. 별도로 한부모 아동양육비(중위 66%)가 있습니다.
관련 사업
아동기본수당
아동수당을 개편해 0–12세에게 월 20만원(현금+지역상품권)을 주는 방향입니다. 지방우대 지역은 월 30만원.
0–1세 가정양육 가산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0–1세를 가정에서 키우면 아동기본수당에 월 30만원을 더하는 가산입니다.
자영업자·특고 육아수당
출산한 자영업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게 3개월간 월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주는 신설안입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