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갱신 2026-09-16
2027년 청년지원금 총정리
만 19–34세를 기본으로 적금·월세·문화·구직을 한 번에 가늠하세요.
2027년 청년지원금, 무엇을 보나
검색창에 「2027 청년지원금」을 넣으면 적금·월세·문화·일자리·주거가 한 덩어리로 나옵니다. 정부는 2026년 9월 국무회의에서 청년 성장단계 지원을 약 43조원 규모로 늘리는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이 글은 그 보도와 공개된 사업 개요를 바탕으로, 이 계산기가 실제로 걸러 주는 항목만 모아 둔 안내입니다. 숫자는 국회 확정 전이며, 지급은 각 기관 공고와 법령을 따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먼저 만 나이를 보세요. 청년문화패스·청년미래적금·청년 월세 지원은 대체로 만 19–34세입니다. 공공임대는 39세까지 열어 두는 유형이 있습니다. 그다음 월세인지, 구직 중인지, 사업자인지를 넣으면 청년 지원금 계산기가 해당 사업을 고릅니다. 「나는 얼마 받나」를 바로 보고 싶다면 나이·가구원 수·시·도·소득 네 칸이면 충분합니다.
청년 지원은 한 장의 신청서가 아닙니다. 금융위원회(적금), 국토교통부·지자체(월세·임대), 문체부(문화패스), 고용노동부(구직촉진수당)가 나뉩니다. 계산기는 브라우저에서만 자격을 가늠하고, 서버에 주민번호·계좌를 보내지 않습니다.
자산 형성: 청년미래적금
청년미래적금은 3년 동안 매월 최대 50만원을 넣고 정부가 기여금을 매칭하는 상품입니다. 2027년 안은 연소득 7,500만원 이하였던 문을 없애 모든 청년이 가입할 수 있게 하고, 우대 기여율을 높이며 지방 중소기업 재직 트랙(보도 기준 25%)을 두는 방향입니다. 정부기여금만 놓고 보면 납입 한도 기준으로 약 108만–450만원 구간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은행 이자와 비과세는 별도입니다.
가입 전에 볼 것
중도 해지, 병역에 따른 연령 특례, 우대형 요건(중소기업·소득 구간)은 금융위원회와 취급 은행 공지를 따릅니다. 계산기는 ‘만 19–34세면 가능’ 정도로만 걸러 줍니다. 이미 청년도약계좌 등을 가진 경우 중복 제한이 있는지 약관을 반드시 보세요. 지방 우대 기여율은 근무지 주소와 기업 규모 증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적금은 매달 넣는 돈이 있어야 기여금이 붙습니다. 구직 중이라 납입이 불안정하면 월세·구직촉진수당을 먼저 보고, 적금은 소득이 생긴 뒤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청년도약계좌와 헷갈리지 않기
세 상품을 표로 나눈 글은 청년미래적금 vs 내일저축 vs 도약계좌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중위 50% 근사)이 매월 넣고 정부가 매칭하는 복지부 자산형성입니다. 청년미래적금은 금융위 보편 가입(2027안은 소득 문턱 폐지)입니다. 청년도약계좌는 5년·월 70만원 상품으로 신규 모집이 2025년 12월에 끝났습니다. 세 이름은 검색창에 같이 나오니, 계산기 결과의 사업 이름을 보고 공식 창구를 고르세요. 도약↔미래적금 중복 가입은 안 되고, 지정 모집에서만 갈아타기가 열립니다.
대학생이면 국가장학금 I유형과 학자금 가이드를 같이 보세요. 농사를 시작하면 영농정착지원금과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입니다. 서울 미취업은 서울 청년수당, 경기 만 24세는 청년기본소득이 국비와 별도입니다. 지자체 필터 설명은 시·도 청년수당 비교입니다.
만 18세 전후면 국민연금 첫보험료 지원(2027년, 첫 1개월 약 4.2만원)도 후보입니다. 건강보험료 지원과 다른 제도입니다.
주거: 청년 월세·보증·공공임대
청년 월세 지원은 소득 기준을 중위 60%에서 100%로 낮추는 안입니다. 월 최대 20만원, 일반은 최장 24개월, 차상위 이하는 48개월이 거론됩니다. 1인 가구 2027년 기준중위소득 100%는 월 약 273만 6,042원입니다. 근로소득 30% 공제를 없애는 보도가 있어, 예년과 명목 소득 비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세·반전세는 전세보증 보증료·전월세결합보증, 자가가 아니면 청년 공공임대(2027년 10.6만 호 공급안)를 같이 보세요. 입주와 보증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공고 경쟁입니다. 저소득 구간이면 주거급여도 후보가 됩니다. 자세한 월세 설명은 청년 월세·주거 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
생활: 청년문화패스
청년문화패스는 만 19–34세에게 매년 주는 방향으로 확대됩니다. 수도권 연 10만원, 비수도권 연 15만원, 공연·전시·영화·도서·체육에 쓸 수 있다는 보도입니다. 소득 심사가 없는 편이라 나이와 주소만 있어도 계산기에 잡힙니다. 실제 사용처·잔액 소멸은 문체부 앱 공지를 따릅니다.
일자리: 구직촉진수당과 실업급여
미취업이면 구직촉진수당(월 65만원 인상안, 보통 최대 6개월)과 구직촉진수당 가이드를 함께 보세요. 청년 특례로 소득 기준이 더 넓은 유형이 있습니다. 고용보험 이력이 있으면 실업급여를 먼저 가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두 제도를 동시에 받는 설계는 드뭅니다.
사업자면 소상공인 지원금 자격으로 넘어가세요. 창업 5년 미만 청년은 정책보험 후보가 됩니다.
나는 얼마 받나 — 입력 순서
추천 순서입니다. ① 상황 ‘청년’ ② 만 나이 ③ 가구원 수 ④ 거주 시·도 ⑤ 월 소득 ⑥ 월세/전세/자가 ⑦ 구직 여부. 서울 거주 28세, 1인, 월 소득 200만원, 월세, 구직 중이면 문화패스 10만원, 월세 월 20만원, 미래적금 가입, 구직촉진수당 검토가 같이 뜹니다. 숫자는 추정입니다.
내 조건으로 계산하거나 상황별 비교의 서울 월세 청년 예시를 그대로 열어 보세요. 결과를 본 뒤 「조건 바꿔 다시 계산」으로 소득이나 지역만 바꾸면 됩니다. 링크 복사로 같은 입력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사업 이름만 알고 있다면 청년 분류 검색에서 키워드로 찾을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은 각 사업 페이지의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세요.
신청 창구가 다른 이유
청년지원금을 한 포털에서 몰아서 신청할 수 있다는 말은, 예산안 단계에서는 사실이 아닙니다. 적금은 은행·서민금융진흥원, 월세는 지자체 주거 창구, 문화패스는 문화포털, 구직촉진수당은 고용센터·국민취업지원입니다. 계산기는 ‘어디에 해당하는가’만 가리고, 접수는 공식 링크로 넘깁니다.
병역을 마친 남성은 일부 사업에서 만 나이를 최대 2년 안팎 빼 주는 특례가 있습니다. 계산기는 병역 기간을 묻지 않으므로, 만 35–36세 근처면 공식 연령 산정을 한 번 더 보세요. 휴학·학업 단절만으로는 연령이 늘어나지 않는 사업이 많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가구 소득에 본인 월급만 넣고 동거 부모 소득을 빼 버리면, 월세·구직촉진의 중위 비율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공고의 가구 정의를 따르세요. 반대로 독립 가구로 인정되면 1인 중위만 봅니다. 시군구를 비워도 자격 판정은 시·도로 이뤄집니다.
문화패스 금액을 매달 받는 수당처럼 더하면 과대입니다. 연 1회 바우처입니다. 미래적금 기여금은 3년을 채워야 하는 조건부 금액입니다. 「나는 얼마 받나」를 볼 때는 일시금·월액·연액을 섞지 마세요.
최종 수정 2026-09-16.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
질문
2027년 청년지원금은 하나로 신청하나요?
아닙니다. 청년미래적금, 월세, 문화패스, 구직촉진수당은 기관과 공고가 다릅니다. 계산기로 해당 여부를 가른 뒤 공식 링크에서 각각 신청하세요.
만 34세가 넘으면 전혀 못 받나요?
청년 유형은 보통 만 19–34세(공공임대는 39세까지인 경우)입니다. 병역 기간을 연령에서 빼 주는 사업이 있어, 공식 안내의 연령 산정을 확인하세요.
소득이 없어도 청년미래적금에 들 수 있나요?
2027년 예산안은 연소득 가입 문턱을 없애는 방향입니다. 국회 확정과 상품 약관이 나오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년 월세와 주거급여를 같이 받나요?
대상·소득 구간이 겹칠 수 있으나 중복 지급 여부는 공고마다 다릅니다. 저소득이면 주거급여도 함께 가늠하세요.
관련 사업
청년미래적금
만 19–34세가 3년 동안 매월 최대 50만원을 넣고, 정부가 기여금을 매칭하는 자산 형성 적금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연소득 가입 문턱을 없앱니다.
청년 월세 지원
월세에 사는 청년 가구에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7년 예산안은 소득 기준을 중위 60%에서 100%로 낮추고, 차상위 이하는 최장 48개월까지 줍니다.
청년문화패스
만 19–34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도서·체육에 쓰는 문화이용권을 매년 지급하는 방향입니다.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구직촉진수당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올리는 예산안입니다. 취업 취약계층과 첫 취업 청년 트랙이 함께 확대됩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