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 갱신 2026-09-16
국가장학 구간 읽는 법
계산기의 범위는 구간 확정이 아닙니다. 가구원 동의 후 공적자료를 따릅니다.
구간을 계산기 결과와 맞추는 법
국가장학금 I유형은 소득·재산 구간으로 등록금을 지원합니다. 2026학년도부터 9구간까지 확대된 체계가 이어지는 보도가 있습니다. 기초·차상위와 일부 다자녀는 전액, 1–3구간은 연 최대 600만원대, 9구간은 연 100만원대가 안내됩니다. 이 계산기는 그 표를 재현하지 않고, 재학 여부와 가구 소득으로 범위만 보여 줍니다. 구간 확정이 아닙니다. 실제 구간은 한국장학재단이 가구원 동의 후 공적자료로 매깁니다.
사업 페이지 국가장학금 I유형, 긴 안내는 국가장학금·지방대 가이드. 학자금으로 계산.
같이 보면 헷갈리는 트랙
자녀 3명 이상이면 다자녀 국가장학(9구간 이하, 셋째 이상은 여러 구간에서 전액 안내). 비수도권 주소면 지방 국립대 전액·지역인재 2027안이 후보로 뜹니다. 대학 소재지가 주소와 다르면 공고를 따르세요. 서울·경기 거주 재학생은 국가장학만 뜨고 지방대 전액은 빠지는 근사입니다. I유형과 지방대 전액을 같은 액수로 더하지 마세요.
지원 가능 대학·성적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과 제한 대학 명단이 교육부에서 나옵니다. 미인증·경영위기 대학은 신입·편입부터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산기는 대학 코드를 묻지 않습니다. 직전 학기 성적(흔히 B학점)과 이수학점도 없습니다. 구간 산정은 건강보험료 등 공적자료와 가구원 범위(형제자매 대학생 포함 여부)를 따릅니다. 초중고 학용품비는 교육급여이지 국가장학이 아닙니다.
청년이면 미래적금 vs 내일저축과 겹칩니다. 적금 기여금은 장학금이 아닙니다. 매 학기 다시 신청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비교 허브의 대학생 줄은 나는 얼마 받나입니다.
신청 창구
I유형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후 심사가 진행됩니다. 계산기에 넣은 소득은 그 동의·국세청 자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등록금 고지 금액보다 지원액이 클 수는 없고, 입학금·기숙사는 공고마다 포함 여부가 다릅니다. 학기마다 다시 신청하는 것이 기본이며, 한 번 받은 구간이 다음 학기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는 한국장학재단입니다.
최종 수정 2026-09-16. I유형은 현행, 지방대 전액은 예산안 · 국회 확정 전. 초안.
질문
계산기 금액이 내 구간인가요?
아닙니다. 재학 여부와 소득 범위로만 가늠합니다. 실제 학자금 지원구간은 한국장학재단 가구원 동의·공적자료입니다.
9구간이면 얼마인가요?
I유형 9구간은 연 100만원대가 안내되는 보도가 있습니다. 해마다 표가 바뀌니 재단 공지를 따르세요.
지방대 전액과 I유형은 같은가요?
다릅니다. I유형은 구간 심사, 2027안 지방 국립대 전액·지역인재는 별도 선발입니다.
관련 사업
국가장학금 I유형
학자금 지원 구간(1–9구간)에 따라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는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입니다. 2027학년도 지원 가능 대학 명단이 따로 발표됩니다.
다자녀 국가장학금
자녀 3명 이상 가구의 대학생에게 학자금 9구간 이하이면 국가장학금 I유형을 다자녀 기준으로 줍니다. 셋째 이상은 여러 구간에서 등록금 전액입니다. I유형 일반 트랙과 같은 창구입니다.
지방대 지역인재·국립대 전액장학금
2027년 예산안은 지방 국립대 전액장학금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을 4천명에서 1만명으로 늘립니다. 수도권 대학은 해당하지 않는 설계입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 국회 확정 전 / 실제 지급은 공고·법령 확인